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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Aug 28, 2017
  • 326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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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셨습니다.박미연 집사님께서 3개월만에 목장에 복귀를 하셨습니다.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되신것은 아니지만 예배를 너무나 갈망하셔서 일단 오셨습니다.목자님께서는 특별히 전용침대도 뚝딱 만들어 주시는 센스~^^

은희자매님과 말남자매님은 일터의 환경때문에 번갈아서 참석하시는데 놀랍게도 앞으론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이 있다니 하나님의 일하심은 참으로 놀라우신것 같습니다.더 놀라운 소식도 있는데 요건 좀 더 있다가 ㅎㅎ

땅끝까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더 높은 바위 위로 올려주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용기를 잃지 않는 어울림 타슈켄트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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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결석 했는데도 불구하고 목자님께서 이쁜침대까지 준비해서
    부족한 저를 반겨주셨습니다.오래만에 친정에 오니깐 얼마나
    푸근하고 평안한지~^^그동안 목자 목녀님 글고 목원식구들
    감사합니다.베풀어 주신 그사랑에 보답하며
    이젠 아프지 않으리다~ㅋㅋ 김 기자님 !!!아쟈 아쟈 홧팅♡♡♡
  • profile
    환영합니다. 박집사님!
    이렇게 다양하고 푸짐하고 재미나게 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탱큐.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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