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혜란
  • Aug 25, 2017
  • 272
  • 첨부1

IMG_1421.JPG

샬롬^^*
저희 키갈리 요한 목장 소식을 오랜만에 전합니다.
늦더위가 심하지만 금요일에 목장으로 함께모여 
목녀님께서 정성껏 준비하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목장모임을
하였답니다.
이날은 예원이가 식사기도를 목장에서 해보고 싶다고해서
처음으로 목장에서 대표기도를 했답니다^^*
우리아이들이 어른들이 예배드리는 모습을 목장에서 교회에서
보면서 신앙생활의 많은 부분을 배워가고 몸으로 익혀간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고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기타반주가 없으면 같은 찬양을 다른 찬양처럼 부르는 현상이
나타나지만^^;; 즐겁게 찬양하며 함께 삶을 나누고 기도로
중보하며 밤늦게까지 모임을 했답니다.

  • profile
    기도하는 예원이 손 모음이 참 예뻐요.
    같은 찬양, 다른 화음. 놀라운 능력입니다.^^-
  • profile
    예원이의 목장 대표기도에 감동먹었어요.너무 예뻐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