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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가람
  • Aug 23, 2017
  • 407
  • 첨부6

안녕하세요. 내 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주희입니다.

저번 주 목장에는 VIP 가 두 분이나 오셨는데요.

어떤 분이 실지 궁금하시죠??

그럼 사진과 함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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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주는 목자목녀님께서 메밀소바와 메밀전병으로

섬겨주셨는데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목자목녀님 감사해요♥♥♥♥



식사가 끝난 후 정원이와 호윤쌤이 후식을

섬겨주셨습니다.

네ㅎㅎ 역시나 후식사 진이.... 다음부턴 꼭 먹기 전에

사진을 찍도록 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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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후식을 먹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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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 오빠의 대학교 선배이자 VIP 이신 이영민 오빠입니다.

처음이셔서 낯설었을 수도 있었지만 잘 적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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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의 VIP 수정이입니다. 목장 시간이 너무 뜻깊었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말해주어서 너무 기뻤습니다!!ㅎㅎ

이상 내집처럼 목장의 박주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성실하게 기록해준 박기자 감솨^^: 수련회 이후 vip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생겨 더욱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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