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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Aug 14, 2017
  • 357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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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무더위로 인해 기자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네요.죄송합니다.

그동안 저희 목녀님은 취직을 하셨습니다. 더운 여름을 더 뜨겁게 나시면서도 목장 섬기기에 빈틈이 없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수고하시는목녀님을 위해서 삼계탕으로 명태찜으로 목원들이 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목자님댁에서 목장을 했습니다.직장과 치료로 결석이 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목장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들이 간절합니다.

욕실에 걸린 수건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지욱이 지민이네를 향한 기도를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자칫 흩어질 수  있을  광야생활에서 더욱 중심을 잡아가는 목장예배가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 profile
    교회,
    건물이 없어도,. . .
    광양 생활 중에도. . .
    삶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나눌수 있는
    목원 여러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 즐겨요.
    김기자님 지나간 시간 되돌려줘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오래만에 목장소식을 접하니 넘~~반갑습니당^^
    오래동안 결석을 했는데 잘리는건 아니죠.ㅋㅋ
    광야를 통해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은혜에 감사하며
    하루속히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보고싶어용ㅠㅠ
  • profile
    삶의 현장 곳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어울림 식구들...
    전원출석할 수 있는 목장모임을 위해 힘.또 힘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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