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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가람
  • Jul 21, 2017
  • 399
  • 첨부8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기자 박가람입니다!!!

저번주에 저희 목장은 간단하게

고봉민김밥과 비빔면으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음식은 간단하지만 많은 양으로 치면 간단이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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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도 비벼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우리 오딘쥬 자매님께서 비벼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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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다먹은 저희는 이번쥬에 생일이신 호윤쌤과 윤근이의

생일파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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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고 좋아는 하는데 무서운 누나가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윤근이가 쪼금 표정이 밝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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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빠질수 없는 간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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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나눔에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일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많이들 지친 상태에서

나눔을 하게되는데 정말 가족같은 우리 유석쌤께서

하품을 헤헤 그때 딱 찍었습니다

(진짜 내집인줄... 이런 가족같은목장 내집처럼 밖에 없겠쬬??^^

이런 가족같은 화장실에 얽힌 에피소드도 많이 있답니다ㅋㅋㅋ

궁금하시면 저에게 슬쩍 물어봐주세요!)

10.jpg





그리고는 흘깃~~

내집처럼 만의 편안한 분위기 환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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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희는 기나긴 나눔을 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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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중한쌤이 초대해주셔서

중한쌤 집에가서 하게 되었답니다!!

다음주에 뵈어요

(그것은 오늘^^

더 빠릿빠릿해 지는 기자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 profile
    오딘쥬 샘도 넘 예쁘고 분위기가 진짜 내집같네요~~~! 내집에 사는 가족들이 모여 식사하는 것 같은 분위기~
    정말 목장 이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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