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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다혜
  • Jul 12, 2017
  • 324
  • 첨부5
안녕하세요 하오목장입니다!

뜨거웠던 부흥회를 마치고 저희들은 2주만에 모였습니다!

기자와 인겸형제가 늦게 목장을 참석하여 이미 목원들은 식사를 끝내셨더라구요.

늦은 목원들까지 목녀님께서 맛있는 비빔밥으로 섬겨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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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올때까지 설거지당번을 정하지 않고있었던 목원들^^

그래서 업그레이드 되어 한층 어려워진 할리갈리 게임으로 당번을 정하기로했습니다

다들 처음해보는 업그레이드판으로 손과 머리와 입이 다 따로 노는 그런 상황을 볼 수 있었어요ㅋㅋㅋ


KakaoTalk_Moim_5dDEy4ZxGh7Wy0rGZu8prsQu6ysdWi.jpg


그리고 시작된 찬양시간. 

이미 눈치채셨다싶이 박해인간호사께서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반주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신 덕분에 더 좋은 찬양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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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로 인하여 다들 지치고 피곤했을텐데 

나눔시간은 2주만에 때로는 몇달만에 모여 폭풍나눔을 하다보니 사진도없고

정말 함께 공감하며 웃으며 마음아파하며.. 시간가는지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흡사 2000년대 초반 청년들같은..ㅋㅋ 느낌의 단체사진을 찍고 목장을 마무리했습니다!

 


  • profile
    다혜기자님 기사 감사합니당 ㅎ자주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늘 가면 기쁨으로 ,넉넉함으로 채워주시는 목장이 있어서 감사합니당 2000년대 초반느낌 나는 사진촬영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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