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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성령안에서 평안의 매는 끈으로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하나가 되도록 힘쓰고 여러분 가운데 늘 평화가 깃들도록 노력하십시오.
(에베소서 1장 22~23절)
정주채목사님의 부흥회가 있었던 주일에는
예쁜아이와 GMK가 연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