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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환
  • Jun 27, 2017
  • 522
  • 첨부2

박인석 초원 등장이오~


이번 초원 모임은 저희집(겐나오)에서 초원 모임을 하였습니다~

목자 목녀님들 께서는 다들 시간 맞춰 오셨는데 제가 제일 지각을 해서 늦게 도착 했답니다 ^^;;


늘 은혜로운 찬양을 인도해주시는 영두, 춘봉 목자 목녀님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드리고 


의젓한 건우, 새침때기 윤이, 웃음꾼 의정이와 뀨뀨(태명)와 함께하는  올리브 브레싱을 하였습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인 우리 아이들이 믿음으로 잘 자라 장래에 목자 목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원지기님의 짧고 굵은 광고를 듣고, 한달전 기도제목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응답된 것들이 나올때는 같이 기뻐하고, 아직 이루어 지지 않은 기도제목들에는 다시 한번 의지를 다지


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삶 나눔을 마친 후에 식사를 하고 마쳤습니다.


한달이 정~말 빨리갑니다.


그렇지만 늘 삶의 자리에서 잘 살아내시는 목자 목녀님들 존경스럽습니다.


박인석 초원 화이팅!1.jpg


2.jpg


  • profile
    기도 응답이 더욱 풍성한 그런 초원모임이 되길 소망하며, 손을 모읍니다.
    한달 동안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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