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n 24, 2017
  • 308
  • 첨부1

20170623_204738.jpg20170623_204738.jpg20170623_204719.jpg

박광수, 정재진집사님 가족여행으로 썰렁 할 것만 같았던 목장모임에 

두 주 연속 vip를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장경란집사님 지인이신 두분의 어르신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30대부터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 ...

환상적인 조화속 만남,  목장이 아니면 이렇게 편안한 만남의 감동이 있을까 싶네요

 고상하시고 품위 넘치시는 어르신 두분이 목장이란 낯 선 곳에 처음 오셔서 

좋은 느낌 가지고 가신다니 감사하고 천천히 하나님을 알아가시면서 살아오신 인생 얘기들

많이 들려 주셨으면 좋겠네요^^

계속적인 만남을 위해 기도하며 잘 섬기겠습니다

(이혜숙 김영애)  이름도 이쁘시네요+지성+ 미모까지 멋지셔요~~^^

우리 목장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합니다

  • profile
    살아오신 여정을 목장에서 함께 나누어주시고 위로와힘을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