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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순정
  • Jun 19, 2017
  • 291
  • 첨부1

한주동안 몸은 피곤했지만 깨어 있기에 힘쓴 날들을  가지고 예배로 모였습니다~

성경교사의 수고로 되새김질 할수 있음이 감사한 시간입니다

최재원씨의 금연으로 인한 두통이 많이 나아진것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기도덕분이라는 고백이 감사한 시간입니다

사라를 매장한 막벨라굴의 값을 지불한 아브라함의 신앙고백처럼 누군가에게는 해결되지않을것 같은 문제를 굴 값을 지불하고 장사지낸일

다 동일한 문제와 값은 아니지만 어떤이는 감사헌금으로 어떤이는 결단하는 의지로~또 어떤이는 자신의 굴 값뿐 아니라 어려운이들의 굴값까지 지불하고자 하는 소망을 고백하기도 했답니다~공짜좋아하는 기자는 값을 지불한 굴을 예약하기도 했답니다~ㅎㅎㅎ

돌아가는길은 어두웠지만 마음은 밝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_^

pic20170619222252.jpg

  • profile
    적용이 예술이였지요?^^ ㅎㅎㅎㅎㅎ
    아브라함이 굴값을 지불하며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결단한 것처럼 장래를 위해 대가를 지불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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