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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가람
  • Jun 14, 2017
  • 373
  • 첨부8
안녕하세요. 내 집처럼 목장의 박주희입니다.

저번 주 저희 목장은 열매 목장의 민백규,신미은 집사님께서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집사님 댁에서 목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열매 목장의 목자 목녀님 다른 목원 분들도 함께 저희를 위해서 많은 것들을

준비해주셨는데요!! 사진과 함께 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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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ㅠㅠ 첫 번째 고기입니다. 2층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바베큐장이

있었는데요. 정말 저희를 위해서 쉬지 않고 매운 연기를 마시시면서 구워

주셨습니다. 그 외에 겉절이 매운탕 여러 가지 음식들도

많이 준비해주셨는데 제가 먹기 바빠 찍지를 못했습니다.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만ㅠㅠ

고기, 매운탕, 겉절이 머 하나 빠짐없이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식사를 마친후 나눔을 하러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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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까지 챙겨주셨습니다.. 네 고기를 거의 7KG정도 먹은 저희들은

네^^ 마치 첫끼처럼 후식들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6월 생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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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저의 생일을 축하하며 초도 불고 맛있는 케익도 먹었습니다 ㅎㅎ

챙겨주신 목자목녀님 목원분들 감사해용♥

 

그리고 한주동안의 삶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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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후식으로 치즈감자와 아이스크림을 주셨습니다...ㅠㅠㅠ

정말 저희들을 위해서 정말 많이 준비하신거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또 첫끼처럼 아이스크림과

치즈감자를 해치웠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정말 많은것들을 준비해주시고  또 뒷정리까지

저희들은 손도 데지말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받기만하고 온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ㅠㅠ

 

저희목장을 섬겨주신 열매목장 목자 목녀님 민백규,신미은 집사님 다른목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ㅎㅎ

 

 

  • profile
    생생한 목장 후기 남겨줘서 고마워 주희야^^: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열매목장 식구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 profile
    천사들의 방문.. 내집처럼 편히 드셔주셔서 ㅎ 저희도 감사했지요~
    함께 준비하며 특별한 은혜가 많아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두분 목자 목녀님 더불어
    싱그런 내집처럼 화이팅!!!
  • profile
    우리는 함께하며 즐거웠습니다~^^
    목자 목녀님의 수고를 가슴 깊이 느꼈어요 ~
    에너지 좋은 싱글들과 더욱 감사한 일,행복한 일 많아지길 바랍니다
    내집처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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