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진영
  • Jun 09, 2017
  • 276
  • 첨부6

샬롬!

악토베함께 목장 기자 이진영입니다.

 6월 2일 목장 소식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ㅠㅠ

이번 목장은 제가 많이 늦게 와서 나눔을 함께 나누지 못했습니다 ㅠ

이번 목장은 식탁의 의자가 조금 부족하다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랜만에 목장을 방문한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어요

 

20170602_212445.jpg

20170602_212419.jpg

20170602_220544.jpg
1496746700741.jpg
1496746715726.jpg

 

바로 미영이 누나와 노윤이가 방문해 주었습니다!

1년 넘게 보지 못한 얼굴들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도착하니 감사의 나눔과 자신 주변에 있는 vip에 관한 얘기를 쭉 하고 있었습니다.

목자님을 마지막으로 나눔을 끝내고 기도제목을 말하며 왜 기도로 내었는지를 나누었습니다.

오랫동안 오지 않았던 미영이 누나와 노윤이는 어색함 없이 깊은 나눔과 기도제목을 모두에게 나누어 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의정이도 어느새 나눔을? 같이 하며 무럭무럭 크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ㅎㅎ

 

함께목장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목장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

 

샬롬 !!!

20170602_212616.jpg



 

  • profile
    개척정신을 보여주는 함께! 화이팅입니다. 미영자매를 끝까지 품는 목자목녀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 profile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을 개척 정신으로 보여 주고 악토베 함께 목장 화이팅 입니다
    목자 목녀님 끝까지 화이팅 화이팅 하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