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나영
  • Jun 07, 2017
  • 263
  • 첨부1

봄이 지나고 초여름에 접어들었네요

더위에 지치고 미세먼지에 답답하지만

매주 풍성한 식탁으로 섬겨주시는 목녀님 덕분에

저희 목원들은 보양식없이도 든든하게 여름을 버틸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즐거운 애찬시간이 끝나고 창세기22장 말씀으로

시험을 이긴 뒤에 오는 축복으로 성경공부와 나눔을 하였습니다

 

매주마다 목장에서 만나는 데도 삶나눔시간에는

서로 공감하며 권면하다 보면 도돌이표를 몇번을

돌아 마무리되곤 합니다ㅎㅎ

삶을 나누고 힘이 되는 목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담쟁이 미얀마 목장 홧팅!!


KakaoTalk_20170607_163806910.jpg





  • profile
    나눔이 있어 풍성하고 김밥에도 맛있어 하는 목원들이 있어 행복해 보입니다
    기자님 감사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