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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May 22, 2017
  • 413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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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스승의 주로 보내면서 몇가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늘 섬겨만 주시는 목자목녀님께 작은 선물로 고마움을 드리고, 목장 막내(?)인 관계로 편지도 낭독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두둥~~
어쩌다보니 스승의 주일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레 결정된 출연이었지만 다같이 순종 해주었고 사정상  함께 하지 못한 목원들도 연습은 같이 하며 응원으로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귀한 보석임을 알게 해 준 아주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어울림 타슈켄트 좀 멋진듯~^^

  • profile
    좀 멋진게 아니라 많이 멋지십니다~ㅎㅎ 어울림목장식구들 넘 유연하시던데요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다운공동체교회에 웃찾사 아니신감유~~♥
  • profile
    아직도 귓가엔 우리아빠 우리아빠
    무대의 환호성이 떠나가지가 않아요^^
    뚜바뚜바만 잘했어도 대상은 우리몫인디~ㅋㅋㅋ
    몸이 예전같이가 않아유 ㅠㅠ
    내년 대상은 우리~~껏 .찜햇수 ㅎㅎㅎ
  • profile
    뭉쳤다!!
    우리는 해냈다!!
    어울림 타슈켄트 참 잘했어요.
    모아모아 찬양제하면 뚜비뚜바!!!. 온 몸이 찌리찌리해져 옵니다.
    멋진 선물 감사드려요.
  • profile
    ㅎㅎㅎ 세포가 살아나는 시간 이었어요^^
  • profile
    할수있다, 장년 목장의 살아있음을 보여준 귀한 율동과 몸짓 최고였습니다.
  • profile
    우리아빠 파이팅! 어울림 파이팅!!! 모두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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