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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가람
  • May 11, 2017
  • 400
  • 첨부6

안녕하세요. 내 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주희입니다.

저번 주 목장에는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탐방을

오셨는데요. 맛있는 식사도 하고 목사님께 평소에

하지 못했던 질문과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사진과 함께 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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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기 전!! 목사님과 사모님이 윤근이를 바라보시는

모습입니다 ㅎㅎ 윤근이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너무

보기 좋아 보여서 몰래 한 컷 찍었습니다 ㅎㅎ

 

 

CYMERA_20170511_090309[1].jpg

 

그리고 음식이 다 차려진 후 목사님과 목원들이 모두 모인 후

 

저희는 목자목녀님이 차려주신

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CYMERA_20170511_090230[1].jpg


식사 후 호윤쌤이 목사님 탐방을 축하하는 의미로

케이크를 사오셨습니다. 덕분에 분위기도 더욱

화기애애해지고 맛있는 케이크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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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MERA_20170511_090309[1].jpg


찬양도 하고 목사님께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들마다 막힘없이 답변을 해주시는

목사님을 보며 너무 신기하고 좋았던 시간들이었습니다.
CYMERA_20170511_090040[1].jpg

모든질문이 끝난후 목사님이 가시기전 마지막 단체사진 입니다 !!

저번주 목장은 항상즐거웟지만 더욱 풍성했던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ㅎㅎ
이상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주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풍성하네요!! ㅎㅎ
  • profile
    역쉬~ 생생한 기록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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