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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May 07, 2017
  • 390
  • 첨부4

 평세기간 목자 목녀님은 더더욱  섬김으로 바쁘십니다

 두분의 얼굴은 해같이 빛납니다.  (반짝)

 늘 섬길수 있음을  감사와 은혜로 생각하시는 목자 목녀님의 동역자됨을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오신 유선옥목자님과 부산에서 오신 정재화목자님 두분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두분 모두 안오셨음 후회 할 뻔 하셨다고 박목사님과 함께 하는 다운공동체 교인들이 부럽다고 하셨

습니다~~~^^

이날은 평세에 참석하신 두 분을 섬기신다고 바쁘셨을 목장식구들이 기자인 제 생일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감동의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기쁨과 감사로 두 손은 무겁게 집으로 ~~ㅎㅎ

목장식구들이 주신 선물  음~~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요 ♡♡♡

은혜의 찬양, 기도 ,삶 나눔 각자가 준비해 온 음식 모든것이 완벽한 시간 이었습니다

평세의 섬김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IMG_20170507_2.jpgIMG_20170507_3.jpgIMG_20170507_1.jpgIMG_20170507_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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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가족모두가 한마음으로 섬겨주시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경혜자매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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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봐도 풍성한 은혜가 느껴집니다~ ^^
    멋져요~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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