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진순
  • Apr 28, 2017
  • 410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상카부리 좋은 이웃목장 서진순기자입니다~^^ㅎㅎ

이번 목장모임은 오랜만에 문태숙집사님댁에서 모여서 함께 할수가 있었습니다.

박장호목자님과 임혜란목녀님께서 한주동안 감기로 아파서 많이 아프셨다고 

하셔서 마음이 아팠어요,,,흑흑 ㅠㅠ 

문집사님께서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문집사님 윗집에 사시는 vip 고비송 성도님을  초대하셔서  더 풍성한 

식사와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IMG_1607.JPG

IMG_1608.JPG그리고  권사님의 생신과 귀여운 유인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생일축하 노래도 부르며 케익도 함께   

먹으며 서로의 고민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알찬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IMG_1609.JPG

<기도제목>

박장호목자:경건의삶 잘할수있도록,감기 빨리 나을수있도록

이경자권사님:팔목과 어깨가 계속 아프신데 아프지 않도록

고비송성도님:남편과 딸이 신앙생활 다시 할수있도록

임혜란목녀:평신도 세미나 준비 잘 할수 있도록

문태숙집사님:주일날 유정이 만나러 대구가는데 만나서 대화 잘할수있도록

효정:시험기간이 다가오는데 시험공부 잘할수 있도록

이겨레:회사가 어려운데 잘해결될수있도록, 서연이 아프지 않도록

서진순:서연이 감기걸려서 중이염 걸렸었는데 잘나을수 있도록, 저도 알레르기비염이

빨리 나을수 있도록


여기까지 상카부리 좋은이웃 목장이었습니다~^^ㅎㅎ

  • profile
    가자님 섬김에 감사드려요.
  • profile
    목장식구들과 많은아이 들이 함께해서 대가족이 설날 잔치집 분위기입니다,
    보기좋아요, 권사님 오래 함께하시길, 상카부리 좋은이웃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