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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Apr 26, 2017
  • 335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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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는 남영희 목원님 (편경태목원 어머니) 댁에서 목장모임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건강이 좋지않으셔서 목장모임에 함께하고 싶어도 함께하지 못하셨는데...

 그리하여 찾아가는 목장~

 목장식구들도 많이 보고싶어하시고, 또 이날은  목장식구들이 간다고 하니 컨디션도 최상~

 저희들을 더 반가이 맞아주시고, 목장식구들이 있어, 기도해주는 영적가족들이 있어

 힘이 난다고 하시는 말씀에 오히려 저희가 위로받고 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장모임 시간 내내 즐거워하시고 마치는 순간 아쉬워하시니 맘이 더 짠하여졌습니다.


  '건강이 좋지않으시니 불편해하실꺼다' 라는 생각으로  자주 찾아뵙지못한 편견이

 오히려 사람을 더 그립게 만들고, 잊혀져간다는 외로움이 더 큰 고통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4/25일 어제 2차 항암치료를 하셨습니다.

  예배 가운데 모든 성도님들이 합심기도로 도우시지만,

  참 많이 고통스럽고 힘들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믿음 잃지않도록, 항암치료 잘 받으실수 있도록,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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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식구들 얼굴에 만개한 행복바이러스 보이시나요~?

 추정애 목원님의 미리 생일 파티로 함께 축하하는 행복한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대걸 목원님의 애정어린 눈빛도 보이시죠~ 애정애정~


  이십대만 없고~ 십대부터  육십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이십대같은  얼굴목장이 참 좋습니다.


  • profile
    너무 보기 좋습니다~목장은가족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앞에서 사용되어지는 얼굴목장되길기도 합니다~남영희성도님을위해 기도합니다. 얼굴목장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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