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외숙
  • Apr 23, 2017
  • 299
  • 첨부1
20170423_233016.jpg류병춘목자님의 대접으로 식당에서 식사를하고 입원중인 유금옥목자님 문병을갔었어요
교회의 특혜로 인한 질투?로 위문간 우리를 오히려 더 많이 웃겨주셨네요
고난이와도 뼛속까지 하나님을 찬양할수밖에 없는 간증에 힘도주셨어요
자녀들의 믿음과 장래와 진로와 방황..
다시힘을내보겠다는 다짐..
출장과 재계약..
많은기도제목들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초원되길~~^^20170423_184206_013_02.jpg

  • profile
    유목자님 빨리 완쾌되세요
    병원에서나마 얼굴보니 참좋았습니다~~^^
  • profile
    마치 기드온과300용사 같습니다. 유목자님! 속히 회복하시고요. 초원모임 분위기가 눈에 선합니다. 류목자님의 후한 대접과 상은 목자님의 유쾌하고 세심한 배려가 사진에서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