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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손정순
  • Apr 04, 2017
  • 381
  • 첨부1
목장.jpg

오랜만에 구미에서 출장을 오셔서 방현순 형제님의 가정이 함께 했네요

목장에서 열심히 참석해서 인지 전혀 낯설어 하지 않고 함께 예배드릴수 있어서

너무 반가운 만남이었어요

목장에서 오랜만에 참석한 남경아 자매도 지금까지 너무 바쁜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함께하며 서로  감사함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함께 함이 얼마나 감사한지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목장 가족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 이었어요

어디에 있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목장모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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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모임은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 그래서 서로에게 소중한 가족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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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커타가 아직 익숙지 않아서 어디 목장인가 했네요.몸이 안되더라도 마음은 늘 함께라는걸 주님은 아실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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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가족처럼 지낼수있는 목장이 있어서 행복해 보입니다. 캘커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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