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가람
  • Mar 28, 2017
  • 366
  • 첨부4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가람입니다!



저번주에는 우리 목녀님이..

저희가... 하도 많이 먹어서...버리시고..가출을...




하신게 아니구 회사에서의 회식 때문에 목자님과 목원들이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늦게 목녀님도 도착하셨지용)



그래서 저녁은 간단히 새우볶음밥+샐러드+소시지


1.PNG

(소시지는 다 먹고 새로 굽는 중이랍니다ㅠㅠ)




목녀님의 자리는 너무나 컷죠...

우리 은율이 유민이 윤근이가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고

우리 목자님은 요리하느라 바쁘시고..



결국 각자 한명씩 담당해서

은율-주희, 유민-진주

 저는 윤근이를 보게 되었고

우는 윤근이를 달래주기 위해 함께 슈퍼를 가서 간식을 사왔습니다!!

(일석이조^^)

2.PNG




그렇게 맛있는 간식타임!

3.PNG

아이스크림&빵




그리고 목장 나눔을 시작하기 전 한컷!

4.jpg




요즘 다들 일다니고 시험공부하고 대학다니고 바쁜 와중에

많은 일들이 있어 나눔은 더욱 풍성했습니다!

뒤늦게 목녀님도 오셔서 함께 나눴습니다!!



기쁜고 슬프고 화나고 우울했던 한주의 이야기들을

털어놓고 기도부탁을 할 수 있는 내집처럼 목장이 있어 든든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 profile
    우는 윤근이를 위한 슈퍼가...맞겠죠?^^
  • profile
    으샤 으샤 목자님 힘내세요.다함께 만들어 가는 목장이 아름답습니다.참으로 눈에 익은 슈퍼입니다~^^
  • profile
    ㅋㅋ 우리 은율이 유민이 윤근이가 사회성이 나날이 좋아지는 건 목장 이모 삼촌 들 덕이 있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