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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순정
  • Mar 25, 2017
  •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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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사 신집사님의 잊었던 말씀도 

기억나게  하는 시간들~

나눔이 쉽지않다던 Vip최재원씨의 준비된 

나눔보따리가 풀리고 금단현상중 하나인 

두통이 사라진것에 감사~

남은 소화불량을 위해 식사조절과 운동을 하며  

기도로 함께 합니다

각자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로 섬기기에 힘쓴

흔적들이  도전이 되는 시간입니다

2차로 민집사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호떡을 

먹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잘 숙성된 호떡처럼 

하나님나라를 풍성케 하는 삶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pic201703250735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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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비주얼이 끝내줍니다.맛은 더 말할나위 없이 좋았을거라 생각됩니다.잘 숙성된 믿음이 녹아들어 있는 열매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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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숙 집사님 힘든중에도 소망을 품고 댓글로 목장들을 응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운데 치유의 은혜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강건하세요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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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손가락은 건강해서 이거라도 할 수 있으니 감사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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