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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은실
  • Mar 15, 2017
  • 354
  • 첨부4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두분 다 일하시느라 바쁘시지만 목원들을 위해 또 한번 기쁨으로 섬겨주셨답니다. 

이번주는 맛있는 닭볶음탕으로 섬겨주셔서 목원들은 이날도 배를 빵빵하게 채우고 목장모임을 시작 할 수 있었답니다. 이날 밥 두그릇 먹은 목원이 수두룩 했다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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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넘치는 빵빵빵으로 후식을 먹으며 올리브 블레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목장의 2부 순서가 시작되었답니다. 이번주 우리 목장의 가장 큰 기도제목은 어린이 목원 중 가장 큰 형아인 현우가 편도선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수술과 현우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 했답니다. 실제로 지난 월요일(3/13)에 편도 수술을 하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주님의 함께 하심으로 현우의 수술후 경과가 놀라울 정도로 좋다고 합니다.^^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수술을 하고 통증을 견뎌야 할 생각을 하니 목원들은 마음이 많이 아팠기에 끊임없이 기도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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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시래형제님의 진행 하에 게임으로 살~짝 몸을 풀고 찬양을 시작 했답니다. 이번주부터는 찬양담당이 시래 형제님에서 중한 형제님으로 바뀌었답니다. 언제나처럼 이번주도 찬양은 세상 제일 신나게 주님께 올려드렸고, 찬양 후 곧바로 성경공부 시간으로 넘어갔답니다. 이번주는 말씀에 관해 나눌거리들이 많았는지 여러명이 사이좋게 각자의 경험과 삶에대한 말씀적용을 나누었답니다. 


다음으로 목녀님의 광고가 있었고 본격적인 삶나눔을 시작하였는데 한주간의 감사와  기도제목이 넘치는 기쁨의 시간이었답니다. 


아 그리고 이번주에도 우리목장 가족사진을 찍었답니다. 특별히 하얀색 옷으로 맞춰입고 찍었답니다. 

"저희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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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것도 부러울것이없는 사랑스런 가족들입니다~~
    환하게 미소짓는 얼굴 모습 천사들이 따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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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모두 흰옷을 입고~~ 멋지십니다.
    목자 , 목녀님의 헌신이 해 같이 빛 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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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대가족이네요~멋져요 !!
    현우가 편도선수술을 했구나~빨리 회복된다니 기쁘고 감사하네요
    현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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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 옷 입은 천사들~~이건 가족사진임에 틀림없습니다.아빠 엄마 누나 삼촌 조카들...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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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풍성해져 보기좋습니다, 쭉 달려가시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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