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민
  • Mar 13, 2017
  • 445
  • 첨부9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 기자 강민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번 금요일 저녁 7시에 모여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목장을 가졌습니다!


먼저 저녁식사로 배를 채우고

KakaoTalk_20170312_235326470.jpg

크...보기만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일주일 동안 학교 에서 학식만 먹었더니 목장에서 먹는 밥이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감사한 저녁식사였습니다!!

KakaoTalk_20170312_235325749.jpg

KakaoTalk_20170312_235325020.jpg

저녁을 먹었으면 역시 간식을 먹어줘야죠ㅋㅋㅋ

배는 부른데 입으로 계속 들어가게 되더라구요ㅎㅎ

KakaoTalk_20170312_235324461.jpg

KakaoTalk_20170312_235323805.jpg

KakaoTalk_20170312_235323051 - 복사본.jpg

다음으로는 찬양과!!!

KakaoTalk_20170312_235321584.jpg

KakaoTalk_20170312_235322381.jpg

나눔이 있었습니다

각자 삶을 나누며 즐거울땐 함께 웃고 또 함께 진지해지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좋네요ㅎㅎ


그리고 사진으로도 보시고 눈치채셨겠지만 저희 목장 VIP 이다은 자매가 처음으로 목자에 함께했습니다!!!!!!!!!!!!!!!!!!!!!!!!!!!!!!!!!!!!!!!!! 다음 목장에도 함께 할 수 있길!!!!!!!!!!!!!!!!!!!!!!


마지막으로!!

KakaoTalk_20170312_235327086.jpg

사이공은 사랑입니다♥

그럼 20000





  • profile
    오오 ㅎㅎ 사진이 훨씐 많아졌네 고생많았어 민아~ㅎㅎ
  • profile
    강민형제님 신선한 목장소식 감사해요!!^^ 근데 저 얼음 둥둥 떴는
    하얀 음료는 무엇인가요? ㅎ 냉율무 같기도 하고 밀키스 같기도 하고...그저 궁금해서 지나가다 여쭤봅니다 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