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재길
  • Mar 05, 2017
  • 439
  • 첨부2
샬롬!!
목사님 오셔서 목장모임이 더욱 더 분위기가 달라졌어요,,ㅎㅎ

삼겹살 데이,,묵은지 삼겹살 찌게!! 시간조절 못하고 삼십분 만에 음식준비 했다네요!!
뜻밖에 음식은 집밥이라고 하며 너무 좋아해서 음식이 모자랐다는 말씀,,

김춘희 자매가 오셨고,목사님과의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가정교회와 목장의 역활을 
심도있게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연스러움이 베어 있는 목장,,그런 목장,,껄로목장입니다!!

20170305_140146-COLLAGE.jpg20170305_140202-COLLAGE.jpg



  • profile
    자연스러움이 묻어있는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맛있는 묵은지 찌게를 삼십분 만에 할 수 있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 profile
    껄로 목장 화이팅입니다~^^
    모두 정감 있는 얼굴들..ㅋ
    항상 축복 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