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채선수
  • Feb 28, 2017
  • 307
  • 첨부3

 이번 초원모임은 킹스웨이 이현섭 이경자 목자 목녀님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목자님식당에서 맛있는 고기를 배부르게 먹고 초원의 목자 목녀님님들이 함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를위해 중보하고 같이 아파하며 함께 기뻐 할 수 있는 귀한 나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초원모임을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동역자가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온전한 시선을 하나님께 올려 드릴것을 결단합니다

초원모임후에 울대병원에 입원중이신 심상영목자님 병문안차 모두 함께 늦은시간이지만 찾아뵙고 위로와격려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역시 사랑은 표현  할때가 아름다운것 같습니다IMG_20170228_1.jpg1488257998062.jpg1488257994221.jpg

  • profile
    즐겁고 재충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