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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Feb 23, 2017
  • 364
  • 첨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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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한재 미나리향이 어느새 빼꼼히 봄을 엿봅니다.

정말남 목원의 생일을 위해서 목녀님은 약밥 케잌과 미역국을 준비해주셔서  더 감동이었습니다.

목녀는요...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걸 또 한번 깨닫습니다.군대 갔다  첫 외박 나온 아들 들여다 보기에도 바빴을텐데 언제 이리 준비하셨는지. 와우!!!
말남자매님~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알치기로 설거지 당번을 정했지만 놀이는 놀이일뿐!!! 꼴찌가 된 목녀님과 기자를 대신해서 섬겨주시는 두 분 뒷모습이 아름답기까지 하네요(+아부^^)
성경공부를 통해서 옥합을 깨뜨리는 낭비적인 사랑에 대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삶공부를 재수강하기로 하면서 자신에 대한 낭비적인 사랑으로 시간을 내기로 하는 목원들이 있었답니다.

삶에서 살아 남기 위한 그들의 몸부림을 응원합니다.

아픈 사람이 많아서 괜히 죄스러운 마음으로 무거운 마음을 가진 목원에게 다른 목원이 말합니다.우린 아픈 목장이 아니라 낫는 목장이라구요.우린 그런 목장입니다.우린 그런 타슈켄트 목장입니다^^




  • profile
    아침 햇살같은 소식에 감사가 더해옵니다!^^
    한마음, 사랑과 섬김은 완전한 회복을 가져오나 봅니다!^♥^
  • profile
    목자님이 청일점을 면하셨나? 했습니다
    ㅎㅎ 강산 이었네요^^
    정말남 자매님 생일 축하드려요
    목녀님 아무나 하는것 아닌것 동감입니다
    낫는 목장 ~좋습니다
    이대로 쭉~~☆
  • profile
    향긋한 미나리향이 곧 개나리를 소환하겠죠~~ 낫는 목장(너무 감사한) 타슈켄트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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