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18, 2017
  • 363
  • 첨부2

이번주는 박광수집사님께서 간절곶에서 싱싱하고 맛난 회를 대접해 주셨어요~~

기자인 저를 배려해 주셔서 제가 쉬는 (16일) 목요일에 목장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17일 금요일 긴급으로 목장식구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 1년 넘게 품고 기도해 오시던 vip가 금요일 목장 모임에 꼭 참석 하시겠다니 목원들 vip를 사모하는 열정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ㅎㅎ

Vip덕분으로 일주일에 두번씩이나 목장 모임을 가지는 요런 날도 있네요^^

미용실원장님 강승아자매님과 함께 일하시는 한지연자매님 그리고 원장님딸까지 너무도 감사한 만남이었습니다

IMG_20170218_1.jpgIMG_20170218_3.jpg


  • profile
    경혜자매의 정확하고.빠른소식 감사합니다~한주에 두번목장에 참석하시느라
    고생들했어요!수고가. 결실을 맺도록 기도해요~
  • profile
    VI를 위해 마치 처음 모인것처럼 모이기를 힘쓰며 섬기시는 모습 도전이됩니다^^
  • profile
    목자,목녀님과 하나되어 vip를 위해 달려가시는 인도의향기 식구들 멋지십니다~^^
  • profile
    모두 한마음으로 섬기시니 포도나무에 주렁주렁 열매가 맺는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