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Feb 01, 2017
  • 337
  • 첨부2

올해의 첫모임은 박희용 장로님과 김미정 초녀님 댁에서 모였답니다

마침 대장내시경 진료 전날이라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는 장로님을 두고 잘익은 갈치깍두기와 수육을 맛있게도 묵었네요 

1485413280517.jpg



1485413276813.jpg


연말을 보내느라 오랜만에 모인 자리에서

찬양을 드리고 감사를 나눔으로 2차를 시작합니다

목장의 고민과 개인적인 염려까지 나누니 그 짐이 조금은 가벼워진듯하였습니다

올 한해도 늘 한결같은 목장사역이 되시기를 소망했습니다 

동역자된 초원의 목자목녀님 들의 사역을 축복하며

다음에 또 뵈어요~!














 

  • profile
    이날 우리 초원지기님은 식사시간에 일일 아이돌보미가 되셨다죠? 덕분에 저흰 넘 편하게 먹을수 있었딥니다. 섬김에 감사드려요^^ 건강회복을 위해서도 기도할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