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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Jan 25, 2017
  • 340
  • 첨부9
초원모임에 결석하고나니 너무 오랜만에 소식을전합니다. 
편경원형제님과 나경자매님집에서 모였습니다.
멀리 계신 목자님의 사진도 올려봅니다.
힘드시지만 현지에서 예배도 드리시고 새벽기도와 말씀보기, 훈련까지 해내시는 목자님을 생각하면 존경과 감탄이 나오네요. 
 기도제목이었던 목녀님의 직장이 결정되었고 이제 이집사님의 아들 정원군 입시결과가 큰 기도제목으로 남았네요.
항상 어디 있든 기도제목 나누고 함께 중보하는 기쁨이 목장에서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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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 것이 외로움이기에 전 늘 외롭습니다만 말씀을 만나면 언제나 위로를 받고 하늘 소망도 깊어집니다. 이 은혜를 외로운 동료들에게 잘 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게 있어서 목장소식은 그리움이기에 큰 위로와 기대로 다가옵니다. 목장의 기도제목들로 목장식구들을 늘 만나고 있답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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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곳에서 외로움과 목마름을 말씀으로 삶으로 주님을 만남으로 위로받고 계시는 목자님~
    늘 강건하시고 더 큰 기쁨으로 채우실 주님을 소망해 봅니다
    민다나오목장 식구들 ~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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