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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옥경
  • Jan 23, 2017
  • 317
  • 첨부1

샬롬^^

 

목장의 활력소는 새가족임을 절실히 느낍니다.

매 주 만나는 저희의 모습은 익숙함에 젖어 너무나 무덤덤하다고나 할까요..

영혼구원에 대한 필요를 느끼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정재섭, 배연미 부부의 식사 섬김으로 굴국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기도에 대한, 설 명절 가족을 절 섬길 수 있도록에 대한, 영혼구원에 대한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었습니다.

2017년 한 해 기도로 영혼구원의 기쁨을 맛보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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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는 굴국밥이 별미라지요~~목자, 목녀님 최곱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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