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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순정
  • Jan 14, 2017
  • 362
  • 첨부1

시간이라는  공간에서 삶을 정리하며 하나님 앞에 결산할 때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여인의~ 수고와 인내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그 열매에 함께 울고 웃을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

목자,목녀님의 기도와 사랑의 울타리에서 비빔밥처럼 섞여져 가고 있어요

빛되신 주님께 나아가며~이모티콘 만으로 웃길줄 아는 유정씨~

변화에 감사 할줄아는 기자

다름이 은혜입니다

가고 있어요~~하나님♥

pic20170114112805.jpg



  • profile
    우리 박기자님..
    함축된 글안의 고뇌와 기쁨이 어찌 이리 다 느껴지는지요..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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