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가람
  • Jan 12, 2017
  • 451
  • 첨부3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가람입니다!

 

저번주에는 새해 첫번째 목장모임 이었는데요^^

새해 첫 메뉴는 두구두구 스파게티와 피자였습니다!

박주희 자매와 제가 일을 마치고 간다고 10분 정도 늦었는데

저희 왔다고 문열어달라고 하니까 안에서

얘들아 얼른 먹을꺼 입에 다 집어넣으라며...ㅎㅎ 빨리 먹으라며...ㅎㅎ

네 맞습니다 결국엔 모자라서 피자 3판을 더 시켰습니다...★

 

그리고 신년맞이 윷놀이를 시작했습니다!

다 함께 지옥말고 천국가자는 마음과

올해는 VIP를 꼭 전도하자는 마음으로 윷놀이에

천국, 지옥, 전도를 넣어서 했습니다ㅎㅎ

낙이 나오라며 다른팀 주자 이름에 김유낙, 오진낙, 조희낙 등

낙을 넣어 민원이 들어올 정도로 소리를 지르며 하는 윷놀이는

너무나 흥미지진 꺄~~~

1.PNG


 

 

그러고는 단체사진을 찍자며 정상적이지만 엽기적이고

엽기적이지만 사랑스러운 내집처럼의 단체샷을 찍었습니다♥

다 함께 보면서 30분 내내 웃었습니다.

사진 몇 장으로 행복해지는 내집처럼^~^

(너무 확대해 보시진 마세요 깜놀!)

2.PNG

 

 

 


내집처럼의 신년부터 아쉬운 소식은

우리 내집처럼을 떠나가는 세 분이 있습니다ㅠㅠ

세 분은 바로바로 김중한 박원경 부부 / 최혜란 자매였습니다!

싱글을 떠나 장년 목장으로 올라가시는 세 분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아쉽지만 기쁘게 보내드리겠습니다..!

장년 올라가시더라도 저희 잊지마시구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셔요><

(목녀님 깨알 웃음 감사해요!)

3.PNG


 

 

요기까지 내집처럼의 새해 엽기적인 목장모임 이었습니다!

 

 

  • profile
    가람아~ 저 사진마저^^:
    성실하게 글 올려주어 감솨~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