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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가람
  • Jan 04, 2017
  • 374
  • 첨부6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주희 입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이 어떻게 보냈는지 사진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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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ㅎ 일단 첫번째는 돼지처럼 목장 답게

목녀님이 차려주신 맛있는 음식들을 남김 없이 해치웠습니닿ㅎㅎ

 

그리고 뽑기를 해서 동휘오빠와 왕섭이가 설거지를 하게 되었습니당CYMERA_20170104_101852[1].jpg

 

 

그리고 새내기들에게 롤링페이퍼와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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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저희는 한주동안 각자의 삶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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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하면서도 저희는 끊임없이 먹었습니다 ㅎㅎㅎ

기자를하면서 다시 한번 저희를 섬겨주시는 목자목녀님께

또 다시 한번 감사를 느낍니다ㅠㅠㅠ 목자 목녀님 감사해용♥

 

이상 내 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주희였습니다~~!!!!

  •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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