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가람
  • Dec 21, 2016
  • 456
  • 첨부3

안녕하세요!

내집처럼의 기자 박가람입니다~~

오늘은 그니그니와 함께 찍은사진으로 시작해봅니당^^

3.PNG

 

 

이번주에는 다들 간식을 생각하시고 많이 사오셨더라구요!!

먼저 빠밤~! 우리 목장의 새로운 직장인이 된 박주희 자매가

월급기념으로 이 추운날 베스킨라빈스를 걸어서 사오셨습니다...★

(추운날 아스크림 먹어야 제일 맛있죠??ㅎㅎ)

 

 

그 다음은 보람이언니와 호윤쌤이 텔레파시가 통했을까요?ㅋㅋㅋㅋ

두분 다 옛날통닭을 사오셨습니다><!

(그래서 2마리! 야호! 밥도 다먹고 치킨도 클리어!)

 

그 다음은 김미정 집사님이 대만에서 먹는다는 대왕카스테라를 선물해주셔서

잘 전달 드렸는데 사진은.. 못찍었어습니다!

(이 때 제가 설거지 걸려서 하고 있었거등요ㅠㅠ)

 

그 다음은 제가 반 협박해서 얻어낸 콜라와 천연사이다!ㅋㅋㅋㅋㅋ

유석삼촌 오시는길에 사오세요 라고 할말만 하고 끊었는데 사와주신

유석삼촌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냥 모여서 밥먹어도 좋지만 목원 한분 한분의 배려로 더 맛있고

 좋은 목장모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밥은 새우볶음밥과 샐러드 그리고 소세지였는데요!!

학교갔다가 오셔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박운진 목녀님 너무 감사드려용♥


1.PNG


 

2.PNG


어머니가 아프셔서 기도를 부탁했던 목원의 어머니가 큰 병이 아니시라는 결과가,

취업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던 목원이 합격소식을 받았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단체톡을 보고

역시 내집처럼의 기도빨은 GOOD!!

너무너무 축하드려용!!

 

 


  • profile
    가람이 글에는 간식을 먹고싶게 만드는 능력이 있네 ㅋㅋ . 목원들이 한 손 한 손 들고와서 상다리가 휘게하는 내집처럼 소식 훈훈하구만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