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Dec 18, 2016
  • 307
  • 첨부3

IMG_9825.jpg


IMG_9822.jpg


IMG_9817.jpg


우리 예닮목장에 막내인 김진하 홍애자 목원가정에서 첫 목장모임으로 가정을  오픈해 주셨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함께하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구하는 가정으로 태어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많은 음식으로 넘치게 대접을 해 주셔서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예닮이 되도록 기도로 섬겨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나눔을 시작하기 전 찬송과 복음송가를 많이 부르고 시작하니 은혜가 더하여 지는 것을 나눔을 통해 들으니 감사가 됩니다.

오늘은 잠언31:10~31절 말씀을 읽었습니다.

너무 앞서 가는 느낌이 들지만 이밀씀이 가장 나와 목장에 필요한 말씀이 되어 가정과 목장에 꼭 필요한 현숙한 여인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에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삶나눔 시간 박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가 필요함을 .....알게 하심과 교회의 권위가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워가심을 알아가는 목원들의 고백을 듣고 깨닫게 하시는 이 또한 하나님이 아니면 우리는 항상 교만할 수 밖에 없다고 다시금 말씀 앞에 머리를 숙여 봅니다.


양순안전도사님의 새벽큐티 설교을 들으며 세상 지식도 필요하지만 하나님을 아는 지혜 또한 우리에게 큰 것은 없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진하 홍애자 목원님의 아름다운 추억의 사진도 보고, 목장식구들을 위해 참기름도 짜서 챙겨주시는 손길에 감사합을 드리며 목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섬길 수 있도록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예닮목장의 풍성함이 이곳까지 전해집니다. 은혜와 믿음도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