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진영
  • Dec 18, 2016
  • 308
  • 첨부5

샬롬~~!!

함께 목장 기자 이진영입니다.

저희 함께 목장소식을 전합니다 ㅎㅎㅎ

모임은 7시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도착했을 때는 8시여서 밥을 다 먹는 동안 모여서 농담을 주고 받으며

목자님 목녀님과 목원들이 기다려주시네요.


20161216_210316.jpg



식사를 끝마치고 간식을 먹으며 VIP인 성균씨와 함께 성경교사로 임명된 진수형이

12/15일 탐하지 말라 (잠언 23장 1~14절)로 큐티로 시작하였습니다.

큐티에 대해 서로 나누고 난 다음 나눔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번주 나눔의 주제는

1. 한 주 살면서 감사하였던 것.

2. 2016년 나는 어떤사람이였는가?

3. 내가 생각하는 나 ?

4. 목원들이 생각하는 나?

였습니다.

목자님께 주제를 듣고 생각해보니 이번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자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20161216_212133.jpg



이 주제들을 가지고 나눔을 하다보니 깊은 나눔과 생각들을 알게 되었어요.


목녀님께서는 의정이를 재우고 나눔에 합류하셨습니다.

20161216_230610.jpg


20161217_003133.jpg


보통 00시쯤에 끝나던 나눔은 끝이 날 줄 모르고 서로의 의견과 얘기를 주고 받으며

나눔이 계속 되었습니다.

목자님을 마지막으로 나눔은 종료되었고, 자신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를 하니

새벽 1시 30분 정도가 되었네요.

나눔중간에 전 '이러다 밤 새는거 아닌가?' 라는 약간의?걱정이 들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보통때와는 좀 늦은 귀가였지만,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각자의 집으로 무사히 돌아 갈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목자목녀님과 목원들을 통해 마음까지 데우며 잠이 들었네요.


이번 주 함께목장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남은 2주동안 분발하여 기자활동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우리 목장의 마스코트 의정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끝마치겠습니다~


샬롬~!


20161209_211922.jpg







  • profile
    청년의 때에 나를 돌아보는 목장모임이 있어 감사합니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네요~
    늦은 시간까지.. 함께목장 화이팅!!
  • profile
    의정이의 백만불짜리 미소.... 러브리 미소년 !!! ㅎㅎ

    나눔의 보석 함께 목장... 깊이의 절대강자 함께 목장....
    VIP와 함께 열정의 귀한 섬김을 보여 주시는 목장 식구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 profile
    늘 우리목장에게 관심과 따듯한 격려를 베풀어 주시는 초원지기 목자님이 계셔서 무대위에서도 떨리지 않을 든든함이 듭니다.
    그동안 함께 하면서 쌓은 데이터(?)들이 풍부하여 한 사람에 대해 다중적인 정리(?ㅋㅋ)를 하였습니다.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녀로 살지만, 무슨 일이 있을 때, 떠오르는 분들이 목원들이라. 역할 만 나눠졌지, 서로 의지하기는 매 한가지인 것 같아요. 진영 기자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새로 시작하시는 성경교사님 감사해요~
  • profile
    우리 목장의 몸매의 비결이 삼양 라면은 아닙니다. 자정이 넘어 가면서 목원들께서 따뜻한 차면 충분하다고 했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