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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순정
  • Dec 14, 2016
  • 355
  • 첨부1

 쉬지않고 목장식구들 영과육을 돌보고

새롭게 먹이려고 애쓰시는 목자,목녀님

돌아보니 가진것이 너무 많더라~

감사할뿐이라고~사랑의 섬김이 필요한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시는 민집사님

어머니를 섬기느라 몸은 힘들어도 평안이 

넘치는 신집사님

주중 민집사님의 김밥 번개팅! 후에 목장안으로 한걸음 더 들어오고 있는 유정씨

이제껏 잘못 선택한 삶에서 진리를 알아가려고 훈련중인 기자

열매목장은 지금 변화의 물결을 타고 주님께로 나아가는 중이랍니다~☆☆

pic20161211203524.jpg

  • profile
    보기좋네요~열매가 금방금방 열리네요~
  • profile
    와 박기자님!
    이렇게 엑기스만으로 꽉찬 소식 짧아도 할 멀 다 하시는 솜씨
    멋집니다~ 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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