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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Dec 14, 2016
  • 348
  • 첨부2

 이번주는 성자현집사님께서 국물이 국물이 끝내주는 아귀탕을 대접해 주셨어요(쵝오)

모두들 정신없이 먹는다고 썰렁할 만큼 오랜시간 침묵이 흘렀지요 ㅎ

김경숙집사님께서는 새로운 일자리 준비로 3차면접을 앞두고 새롭게 변신을 하셨어요(이뽀요)

VIP장경란자매님께서는 벌써 VIP 기도제목을 나눠주셨답니다

정재진집사님의 부드러운속 담대한 믿음은 제게 꼭 필요한 믿음이기에 늘 도전 받고 있지요

창모형제는 오랜시간 롱다리를 접고계셔서 힘드셨나봐요 일어서면서 넘어질뻔(뜨악)

늘 모이기에 애써 주셔서 감사요^^

목자 목녀님께서 새벽을 깨워 목원들 위해 기도에 힘 써 주시니 목장이 풍성 풍성

목장안에서 사역을 나누고 중보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울식구들 사

랑하고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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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바쁘신데 목장식구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롭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바쁘신 중에도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와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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