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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환
  • Nov 28, 2016
  • 437
  • 첨부4

 드디어 뉴 페이스 등장이오~!!(박인석 초원)


오늘 초원모임은 함께목장(이영두 권춘봉)에서 섬겨셨습니다.
의정이와 두분 목자 목녀님의 따듯한 반김에 추워도 날아가는 듯 했습니다~
(햇살같은 의정의 웃음~~^^)
다 도착했는데, 새로운 얼굴이 있네요~~??
바로 금일 목녀로 임명 받은 새신부 전은빈 자매입니다~ 목녀로 임명받고 바로 온 자리라, 다소 어색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목자 목녀님의 따듯한 환영에 금방 적응한 듯 했습니다.
영두 목자님의 감미로운 찬양인도로 찬양을 시작하였고 마치자 마자 케익으로 신입 목녀를 환영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마치자 마자, 먼 미국땅에서 연수를 마치고 오신 이정화 목녀님의 귀국 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이후 초원지기님의 광고를 들은 후,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신입 목녀와 이정화 목녀님의 귀국 덕분인지
평소보다 배가된 감사와 나눔으로 인해 풍성한 초원모임이 되었습니다~
나눔 후 늘 그래오듯 배달 음식으로 저녁을 함께 하였구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헤어졌답니다~
모임 후 카톡방이 초원모임보다 더 뜨거웠다는 후문이~~ 
그럼 11월 박인석 초원 모임 일지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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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여행후 시차적응도 되기 전에 회사일 처리와 목장 탐방까지 감당해 주신 성환 목자님, 은빈 목녀님 감사합니다. 초원모임은 늘 힘이 되네요.. 너무 시간이 빨리 가서 아쉽다는 춘봉 목녀님의 말씀처럼,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반갑고 좋을까요 ㅎㅎㅎ
    이제 남은 한달의 2016년 마지막 까지 꾸준하게 또 고고씽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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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쿠 신입 목녀님을 돋보이도록 몰아주기 사진이 인상깊네요^^*
    싱글사역에 활기가 더해지니 모두 힘이 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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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새내기 전은빈 목녀님 환영하고요. 이정화목녀님 무사귀환도 감사합니다. 화기애애한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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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들의 에너지가 넘치는 초원모임이네요~!
    은빈 목녀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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