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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부경
  • Nov 28, 2016
  • 307
  • 첨부1

2016년, 한달을 남기고 만난 초원모임

많은 일들이 스치고 지나가면서

모여있는 우리들 입가에 미소가 자연스럽게 스며 나옵니다

순간순간 힘들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감사한 마음과 감사한 일이 먼저 생각납니다

직장에서 보내준 여행 다녀온후에 마음에 여유가 새겨서 감사

경기가 여렵지만 회사에 일이 많아서 감사

아픈 가운데 하나님을 믿고 믿음의 선택을 하셔서 감사

목원들 기다림으로 마음을 오픈해줘서 감사

 

20161127_200952.jpg


    12월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내려고 계획을 세워 봅니다

그리고

마음에  품은 vip와 목원들의 기도제목들을 기도하며 마쳤습니다

타지에 계셔서 함께하지 못했지만

저희 초원에 새가족이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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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안에서 활짝 웃고있는 목자,녀님들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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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장로님과 초원의 목자님,목녀님 모두모두 건강하게 믿음안에서 감사함을 나누는 자리가 그립기만 합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삶을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에 있는 아내를 많이 위로하여 주시기를 감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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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목자님~ 건강하시지요?^^ 타지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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