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Nov 28, 2016
  • 331
  • 첨부1

박희용 초원 아이맨 목장 기자 이경미 입니다.

저는 그전부터 그저 우리 박희용 장로님이 좋았드랬어요.

아무이유 없이 그 온화함이 좋았드랬어요.

근데 이번 주일 예배 시간 이후로 더더욱 장로님이 존경스럽고 좋아졌어요.멋지십니다. 장로님~^^

이상 개인적인 마음이구요,

지난 주말 아이맨 목장 소식 알려드립니다.


저희 목장은 금.토 를 격주로 돌아가면서 목장모임합니다.

이번주는 토요일 목자님댁에서 맛난 집밥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비가 오고 이제는 일찍 어두워져서 가는 길이 서글펐지만

막상 가고 나면 나눔과 함께 하는 것이 너무 좋은 목장모임입니다.


목자님과 저희 가족들이 건강이 안 좋아 건강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경호샘의 파워틴,직장, 가족 이야기등을 나누었습니다.

홍찬씨가 출근해서 함께 못한 것이 아쉽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20161126_182340[1].jpg





  • profile
    아이맨 목장 식구들이 강건해지길 간구힙니다~~
    똘망 똘망 아이들의 눈망울이 너무 이쁘네요
    환절기 건강에 더욱 관리 잘 하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