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수진
  • Nov 26, 2016
  • 306
  • 첨부2

 지난 몇 달간 사우디에서 일하시던 목자님이 짧은, 그 만큼 더욱 귀하게 느껴지는 휴가로 한국에 돌아오셨습니다. 

목자님의 컴백을 축하하는 시간이라 그런지 오늘 목장식구 모두 참석했습니다.

대구에서 수시 면접을 마치고 아버지를 따라 목장에 온 이근철 집사님 아들 정원군의 사진을 못남긴 것이 많이 안타깝네요.. 

안전하게 오신 목자님 계시는 동안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고 재충전의 시간 되시기를, 목녀님도 편한 마음으로 함께 목자님과의 시간 보내시길, 근철집사님 아버님 건강 회복과 정원군 좋은 결과 있길, 혜옥집사님 다다음주 마무리되는 교육 잘 마치시고 좋은 사람들과 일 시작하실수 있길, 전철 형제님 건강 상치 않으시길, 경원형제 아산 사업 재계약 감사하며 건강 지켜주시길, 나경자매 12월 10일 시험 잘 준비해 좋은 결과있길, 태준형제 두가지 주과제 잘 마무리하게 하심에 감사하며 다음 일들도 감당할수 있는 지혜와 건강 주시길, 저는 시아버님 건강 회복과 앞으로 있을 크고 작은 연주들 다 잘 준비하고 마무리하도록 그리고 맡겨진 학생들 잘 가르치도록 기도했습니다. 



img1480170112372.jpgimg1480170259212.jpg 오늘 목장 사진과 더불어 지난주 목녀님, 저, 혜옥집사님, 경원형제만 모인 조촐한 지난 주 목장 사진도 올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한 주간 주어진 일들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경원형제까지 시간을 조정해서 오니 사진이 꽉차고 좋으네요
    6살 영주가 목장사진을 제법 잘 찍어주네요
    오늘 식사당번까지 모두 수고하셨어요
    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조금은 싸늘한 기온과 6살 영주가 준 특별한 그림선물을 받고 목장모임을 하고 기도로 마치니 진짜 한국에 온 것 같습니다. 목장에 함께 모여 서로 삶을 나누며 추운겨울을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