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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수진
  • Nov 21, 2016
  • 583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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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맛있는 대봉을 먹으며 ...^^

이번주 목장은 이동숙 집사님댁에서 목장예배를 하였습니다.

사택의 창틀수리로 내부가 예전보다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올 겨울은 집사님이 비염으로 조금 덜고생하시리라 기대해봅니다.

11월은 각 가정마다 바쁜행사들로 목장시간을 각자 캘린더에 메모해가며 맞춰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제 한달여 남은것같네요

올 연말도 우리 목장식구들과 훈훈한 송년회 보내겟지요~~^^

 

  • profile
    감 중에 감은 대봉!
    서로 각자의 시간을 조정해가며 맞추어 가는 목원 따봉!
    샬롬목장 송년회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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