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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17, 2016
  • 355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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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목장 모임이 있었습니다

빼빼로 회사에서 매출을 늘리려고 만든날 

세상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빼빼로를 선물하며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목장은 목자 목녀님께서 정성으로 만드신 빼빼로를 맛보며

한없이 넓은 목자 목녀님의 사랑을 뜸뿍 받았습니다

갑작스럽게  부르심받아 떠난 김동섭,김은희집사님의 빈자리가 커서 섭섭했는데 

역시나 센스쟁이 목자,목녀님의 사랑으로 인도의 향기는 또 힘을  내며 더 많은 영혼을 

품고 예수님 사랑을 전하기위해 화이팅 합니다! ..

목자 목녀로 부르심 받고 더 크고 깊으신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나아가신 두 분을 위해 

인도의 향기 목장식구들이 중보기도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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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목자,목녀님~~저도 먹고 싶어요 ㅠㅠ
    같은 동네에 사는데 어떻게 안될까요?ㅎㅎㅎ
    섬김과 행복이 함께하는 인도의 향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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