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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순정
  • Nov 04, 2016
  • 326
  • 첨부1

목자 목녀님의 배려로 Vip와 섬겨야할 이들의 사정상 저희목장은 각자 섬기느라 흩어지는 소풍이 되었습니다

Vip박극이씨와 신집사님의 카톡내용입니다

기자인 저는 자녀들을 교회에 데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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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하는 자매를 섬기느라 함께 할수가 없었습니다

때로는 할수있어도 절제해주시는 이들과 할수없는것을 한번해보는  소풍이 되었습니다

지금 열매를 얻지는 못해도 언젠가는 얻을 그때를 바라보며 인내하며 달려가 봅니다

  • profile
    VIP일정에 모든걸 맞추셔서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느라 민백규,신미은 집사님 부부 고생하셨습니다~
    처음 기자를 맡아서 안경 쓰고 스마트 폰으로 글과 사진 올리느라 수고 많으신 순정집사님^^
    그 따뜻한 성품 그대로 교회안에서 꼭 필요한 자리에서 필요한 섬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집사님의 섬김 때문에 그분이 교회에서 잘 정착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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