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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순정
  • Nov 04, 2016
  • 326
  • 첨부1

목자 목녀님의 배려로 Vip와 섬겨야할 이들의 사정상 저희목장은 각자 섬기느라 흩어지는 소풍이 되었습니다

Vip박극이씨와 신집사님의 카톡내용입니다

기자인 저는 자녀들을 교회에 데려오고 

1478006303763.jpeg

싶어하는 자매를 섬기느라 함께 할수가 없었습니다

때로는 할수있어도 절제해주시는 이들과 할수없는것을 한번해보는  소풍이 되었습니다

지금 열매를 얻지는 못해도 언젠가는 얻을 그때를 바라보며 인내하며 달려가 봅니다

  • profile
    VIP일정에 모든걸 맞추셔서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느라 민백규,신미은 집사님 부부 고생하셨습니다~
    처음 기자를 맡아서 안경 쓰고 스마트 폰으로 글과 사진 올리느라 수고 많으신 순정집사님^^
    그 따뜻한 성품 그대로 교회안에서 꼭 필요한 자리에서 필요한 섬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집사님의 섬김 때문에 그분이 교회에서 잘 정착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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