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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환
  • Oct 30, 2016
  • 411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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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나오의 일일기자 김성환입니다.

오늘은 문철재 형제(전람빈)과 주진현 형제(고혁빈)이 함께한 vip 초청 잔치 였습니다

김진규 감독님의 감동적인 간증을 듣고 난 후에 울산대공원으로 함께 이동하였습니다.

야외에서 돗자리를 깔고 먹는 밥맛은 참 꿀맛이었습니다.

식사 후 포켓볼을 치러 갔는데 진현형제의 환상의 포켓볼 실력으로 저희 팀이 이겼습니다.

앞으로 목장에도 참석하겠다는 다짐을 하고서 헤어졌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힘써준 목원들과 이런 시간을 허락해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P.S 사진을 깜박해서 도시락 사진과 제 사진 밖에 없네요^^;;

  • profile
    우연의 일치인가요.. 우리 초원은 모두가 울산대공원을 갔는데.. 각각 남문, 동문, 정문으로 약속이나 한듯이 다르게.... 일심동체가 되어 VIP들을 잘 섬겨 목장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어요...
  • profile
    VIP초정하고 함께 섬기는 마음때문에 사진을 남길 여유가 없었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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