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민희
  • Oct 27, 2016
  • 301
  • 첨부1

안녕하세요~ 갈릴리 목장소식입니다~

 

저번주에 저희는 새집인 척과로 첫 발걸음을 하였어요~ 목자님이 교육받으시고 이사하시고 하시느라

 

힘드시겠다 했지만 빨리 초대해 주셔서 새로운맘으로 새집구경을 하였어요~

 

(어린 꼬맹이를 데리고 있는 저는 주택이 너무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

 

그래서인지 많이 참석해주셨어요~~ 출근하신 목부님과 친정아버님 생신으로 인해 못온 혜련언니외엔

 

다 모였던거 같네요~

161021.jpg


아프신 친정어머님때문에 몇주 자리를 비우신 윤집사님과 백내장 수술하셔서 울산에 계셨던 이집사님부부도

 

오셔서 너무나 꽉 찬 목장모임이 되었답니다~~

 

주일말씀을 되돌아보고 되집어보는 시간도 보내고 나눔을 통해 더많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였네요~

 

이상 갈릴리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 profile
    갈릴리가 산 좋고 물 좋은 척과에 둥지를 트셨군요.
    축하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