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진주
  • Oct 25, 2016
  • 387
  • 첨부5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오진주입니다!



내집처럼_KakaoTalk_20161025_202947132.jpg


아직 식사 준비 중일 때, 일찍 목장에 온 목원들이 어린 아이들을 봐주기도 하며

수저를 놓고, 그릇을 놓는 등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내집처럼_KakaoTalk_20161025_202945376.jpg


목녀님께서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콩불과 샐러드에 호윤 오빠가 사 오신 손만두,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동휘 오빠가 가져 온 김치도 함께 먹어서 더욱 맛있는 저녁 식사였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너무나 즐거웠답니다.ㅎㅎ




내집처럼_KakaoTalk_20161025_202948292.jpg


내집처럼_KakaoTalk_20161025_202949231.jpg


식사가 끝난 후, 다 함께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고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일주일 간의 삶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저희 목장의 새로운 가족이 된 진주 언니가 롤케익을, 동빈 오빠가 맛난 배를 사 왔습니다.

목원들이 가져 온 음식들로 채워진 식탁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목원들의 목장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 감사하기도 합니다.



내집처럼_KakaoTalk_20161025_202951732.jpg


뒤늦게 온 가람이와 주희를 위해 따로 식사를 준비해주신 목녀님!

덕분에 늦게 왔지만 맛있는 콩불을 먹을 수 있었답니다.^_^

나눔이 시작 되고 나면, 크고 작은 일들, 속상한 일들과 고민, 또는 행복했던 일들까지도 나눕니다.

그리고 한 주의 감사함까지도 나누어 늦은 시간이 되어야만 목장 예배가 끝나지만

집으로 돌아갈 때도 밝은 미소로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 profile
    가지런한 식탁이 섬김의 정석을 보여주는듯합니다~싱글목자,목녀님의섬김에 늘
    감동입니다~
  • profile
    '함께 하는 법'을 배워가는 목장. 더욱 성숙해진 오진주 기자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